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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신상 런칭행사
화장품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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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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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홈페이지에서
메이크업프로페셔널>만명에게 물었습니다 에 들어가면
이번 스노우 크리스탈 라인 런칭에 앞서 실행한 설문 이벤트 결과가 있다.
 
문항 중 '이런 제품 만들어주세요!'가 있다.
이런 설문 결과를 공개하는 아모레퍼시픽 측의 입장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제품을 생산하겠다는 의지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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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메이크업의 경우 립글로즈+립틴트의 경우 이미 '베네피트'에서 내놓은 제품이 있다.
립밤 안에 작은 브러쉬가 들어있는 제품은 아직 보지 못했으니 라네즈의 신제품에서 기대해봄직하다.

팔레트라는 제안이 있다.
실제 이번 스노우 크리스탈 라인에 팔레트 제품이 있다. 이 제품은 '질감과 칼라가 다른 색상을 자유자재로 믹스&매치할 수 있는 립'이라는 제안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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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아이메이크업 팔레트 제품도 있다.
55개 컬러 중 원하는 텍스처(질감), 컬러를 골라 '나만의 팔레트'를 구성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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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이제 화장품도 다양화를 넘어 개인화를 추구하고 있다. 개인화 이전에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한 라네즈의 노력은 높이 살만하다. 하지만 라네즈가 단순히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그들(소비자)을 '프로슈머'로 대접했는지, 기획부터 생산까지 함께 그들을 참여시켜 '시티즌마케터즈'로 대접했는지 궁금하다.

화장품이야말로 시끌시끌하고 어마어마한 시티즌마케터즈들을 갖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여자들의 화장품은 저관여제품에서 고관여제품까지 다양하며, 계절에 관계없이 나이에 관계없이 끊임없이(?) 구매욕이 생기는 제품군이다. 최근 남자들까지 이 영역에 들어섰다. 일부 해외 화장품 브랜드들은 한국 소비자를 겨냥해 아시아 전용 라인을 런칭하기도 하고, 신제품의 반응을 한국시장에서 본다고도 한다. 한국 시장은 화장품 마케터들의 가장 신나면서도 가장 겁나는 영역일 것이다.

Co-Creation을 시도, 실행한 라네즈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다른 브랜드가 Co-Creation을 시도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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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화장품 놀이터 | 2007/07/12 01:24 | DEL
라네즈 신상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콩쥐님과 rohina님과 청담동에서 열린 런칭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특징없는 라네즈를 본연의 이름으로 개념화 하고자 눈이라는 컨셉에 맞게 런칭행사를 했습니다. 크리스탈 스타 ->크리스탈 플라워 -> 크리스탈 큐빅 -> 크리스탈 파우더 -> 크리스탈 미러 -> 크리스탈 워터 순으로 눈의 여행이라는 테마로 꾸민 각방을 지나왔습니다. 눈이 내리는 여정에서 보여주는 형태와 질감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아름다움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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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18:45
CO-Creation의 단순한 정의는 잘 이해가 가나,
Prosumer와 그 경계가 모호한 듯하다.

Threadless.com은 명백한 Co-Creation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기업이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하려하고 제품 또는 기획단에서 소비자를 참여시키는 과정은 Prosumer인지 Co-Creation인지?
일단 아직 순수한 Co-Creation을 실행에 옮기는 기업이 없다는 것으로 이해해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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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e stripper dvd | 2008/03/13 05: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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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16:34

 “Awesome!”


비스티보이즈 Beastie Boys 는
1979년대 독특하게 펑크 락과 랩을 혼합해 부른 적이 있다. 그들은 2004 10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다시한번 매쉬업을 시도했다. 비스티보이즈는 그들의 노래를 아카펠라로 불러 웹사이트에 올리고 팬들에게 매쉬업해달라고 요청했다.  팬들에게 콘서트 다큐멘타리로 사용할 수 있는 영상을 요청한 셈이다.


비스티보이즈는 50명의 팬들에게 비디오 카메라를 주고 찍고 싶은 것 무엇이든지, 하고싶은 만큼 찍도록 했다. 립싱크하는 팬, 맥주 마시는 모습, 중간에 화장실가는 모습 조차 담은 영상이 모여 100시간이 넘는 길이를 자랑했다. 이 총 100시간 상당의 영상을 추리는데만도 1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영상이멋진걸! : 이걸 내가 찍었다니”(Awesome! I Fuckin' Shot That 실제 제목이다.). 이 짧은 영화는 2006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어 호응을 얻었다. BBC 방송국은 이를즉흥적이면서도 흥분이 담긴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라고 말했고, 비스티보이즈의 멤버이자 이 영화의 감독을 한 아담요크는  이 영화의 묘미는 여러 사람의 시선이 담겨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것이 힙합이나 펑크의 본질이다. "사람들이 만든 영화가 중요한게 아니다. 우리에겐 대중들과 함께 만들었다는 사실이 의미있다"

-시티즌마케터즈 Citizen Marketer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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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14:30

소비자 연계창조 Co-Creation 란?

기업의 “소비자 연계창조 Co-Creation” 란 제품생산이나 서비스에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것이다. 소비자는 제품 생산 과정에  참여하며 제품과 회사의 성공에 주인의식을 갖게 된다. 소비자 연계창조의 방법은  간단하다. 가령 제품 라벨을 개인화하는 방법으로 쉽게 진행할 수도 있다. 작지만 인기있는 시애틀의 존스 소다와 호주의 블로플라이 맥주가 했던 것 처럼 제품을 개인화하기도 하며 스레드리스닷컴 Threadless.com이 했던 것처럼 제품의 제작단계에 소비자가 참여하게 하는 것으로 실천할 수 있다.  

- 시티즌마케터즈 Citizen Marketer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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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s on asian teen | 2008/03/13 0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addict meeting sex | 2008/03/13 06: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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